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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이라 불안한 마음부터 차분히 정리해 봅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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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업을 앞두고 있던 시절, 사실 나는 기장이 그렇게 무섭지 않았다.
개업 전까지 중간 관리자이자 실무자로서 기장을 꽤 많이 해본 상태였다. 프로그램도 익숙했고, 월별 흐름도 머릿속에 그려졌다.
그래서 기장 자체가 두려운 문제는 아니었다.
오히려 기장이 익숙했기 때문에, 다른 문제가 더 또렷하게 보였다.
그런데, 개업을 하니 다른 질문이 시작됐다
막상 사무실 문을 열고 나니 기장보다 더 자주 나를 흔들던 질문이 있었다.
“이걸 어디까지 해줘야 하지?”“이건 기장에 포함되는 걸까, 추가 업무일까?”
기장은 손에 익었지만,
대표로서 어디에 선을 그어야 하는지
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.
원칙은 있었지만, 현장은 늘 예외였다
개업 전에는 나름의 원칙이 있었다.
•
기장은 여기까지
•
상담은 이 정도
개업 직전, 내가 무서웠던 건 기장이 아니라 ‘기준’이었다.